2008년 05월 06일
선배들이 멋지다
같은 곳에서 하고 있는 선배들이 저렇게 열정 자체를 꺼내 보일 수 있는 엄청난 기획력의 소유자라는 것, 솔직히 자랑 안할래야 안할 수 없는 대단한 자랑거리다.
나도 저런 사람이 되겠다는 마음으로 지금 지원한 거고, 그렇게 되려고 계속 노력하는데 아무래도 내가 이끌고 있는 이곳은 왜 이렇게 저조한가. 이건 정말 아직 능력없는 사람의 성장기인가.
얼마 전 본 글이 계속 내 뇌리를 스친다. 똑똑하고 부지런한 사람은 실무를 맡기고 똑똑하고 게으른 사람은 중역을 맡기고 멍청하고 게으른 사람은 대충 가벼운 시키면 되지만 멍청하고 부지런한 사람은 어디에 앉혀도 자신의 멍청함을 부지런히 수행하기에 쓸모가 없다는 말. 이 말이 머리에 떠오르는 내내 내 손에 남은 힘은 다 빠져나가고 내 입은 의지를 상실한다.
사람을 믿고 사람이 나를 믿게 만드는 게 이 일을 잘 해나가는 조건이라는데 그건 어떻게 챙기나.
나도 저런 사람이 되겠다는 마음으로 지금 지원한 거고, 그렇게 되려고 계속 노력하는데 아무래도 내가 이끌고 있는 이곳은 왜 이렇게 저조한가. 이건 정말 아직 능력없는 사람의 성장기인가.
얼마 전 본 글이 계속 내 뇌리를 스친다. 똑똑하고 부지런한 사람은 실무를 맡기고 똑똑하고 게으른 사람은 중역을 맡기고 멍청하고 게으른 사람은 대충 가벼운 시키면 되지만 멍청하고 부지런한 사람은 어디에 앉혀도 자신의 멍청함을 부지런히 수행하기에 쓸모가 없다는 말. 이 말이 머리에 떠오르는 내내 내 손에 남은 힘은 다 빠져나가고 내 입은 의지를 상실한다.
사람을 믿고 사람이 나를 믿게 만드는 게 이 일을 잘 해나가는 조건이라는데 그건 어떻게 챙기나.
# by | 2008/05/06 23:36 | 대학희망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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